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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활동분야
작업보조

연중수시 9:00~16:00

프로그램 보조

- 단순임가공 작업보조
- 제과제빵 재능기부 및 보조
- 카페 바리스타 재능기부 및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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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조

연중수시 09:00~16:00

프로그램 보조

- 직업적응훈련 활동보조
- 사회적응훈련 활동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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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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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1
신청 및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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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2
자원봉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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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3
배치 및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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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4
종결 및 평가
전화: 02-323-0080
전화: 02-323-0080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자원봉사 역할 및 유의사항

자원봉사의 위치와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

자원봉사자는 이용장애인에 대한 예우를 지키며, 경어체를 한다.

자원봉사자는 직업훈련교사와 협조체제에 힘쓴다.

자원봉사자는 활동역할을 항상 기록에 남긴다.

이용장애인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시간이 걸려도 혼자서 처리하게 한다.

봉사중 알게 된 기관 및 이용장애인에 대한 정보는 비밀을 보장한다.

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 이용장애인 이해하기
발달장애란?
발달장애는 지적장애와 자폐성장애를 포함합니다. 인지 및 언어능력, 의사소통 능력,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이 부족하여 다른 장애유형보다 일상생활, 교육, 경제활동 등이 어렵습니다. 때문에 유아기부터 성인기까지 지속적인 도움과 지원을 필요로 하며 특히 돈 계산, 가전제품 사용, 공공장소나 교통수단 이용, 전화사용 등의 경우 도움이 필요합니다.

발달장애의 종류는 다양하며 그 정도상의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에티켓에 묘사된 발달장애의 특성은 다양한 발달장애 질환들을 포괄한 것이기 때문에 개별 발달장애에는 해당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에티켓의 내용이 발달장애 일반에 대한 편견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보호자 사전만남의 중요성 : 발달장애인을 대하는 데 있어 가장 우선되어야 할 판단은 항상 곁을 지키는 보호자의 판단입니다. 때문에 사전에 보호자를 만나 개인만의 고유한 행동특성이라든지, 어떤 행동을 할 때는 주로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한다든지 등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 보호자와 떨어져 있을 경우라면 비상시를 대비해 연락처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발달장애인을 대할 때
발달장애인은 사람의 정서나 생각에 대해 제한된 수준에서만 이해가 가능하며, 상호작용에 어려움이 있어 오해를 사기가 쉽습니다. 감정, 의견의 표현이 서투르고 타인의 희로애락을 똑같이 느끼고 교감하기 쉽지 않음을 이해합니다. 그럼에도 나름의 특성을 가졌을 뿐 비장애인처럼 감정을 느끼는 같은 사람임을 인식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어린아이 취급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대화할 때
나’, ‘너’의 개념은 있으나 표현함에 있어 “나”, “너”, “우리” 등의 인칭대명사를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손으로 누군가를 지시하거나, 대상지시 없이 말할 수 있으며, 때문에 말을 끝까지 주의 깊게 듣고 상황과 문장 속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의사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 생각이나 감정을 말(특히 문장)로 표현하는 데 미숙할 수 있기에 예를 들어 말해준 뒤 대답을 기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너 왜 울어?”라고 질문하면서 “슬퍼? 화나? 속상해? 어때?” 식으로 덧붙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농담’, ‘상징’, ‘비유’를 잘 이해하지 못하므로 대화 시 간결하고 확실한 단어를 선택하여 사용하며, 발음은 분명하고 천천히, 필요하다면 사진이나 그림, 몸짓 등의 행동을 덧붙여 이해를 도와야 합니다.
설명할 때
길게 말하지 말고 순서에 따라 짧고 분명하게 말합니다. 구체적인 과정을 순서대로 알려주는 것이 좋으며, 이해가 어려운 경우 그림이나 동작 등을 동반하면 좋습니다. 하지 말라는 부정어보다는 어떻게 하라는 긍정어로 이야기하면 좋습니다.
대화 시 유의점
발달장애인은 대답할 때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끝 단어만 따라하는 반향어를 많이 사용하므로 “할까, 하지 말까”, “하지 말까, 할까”처럼 말의 순서를 바꾸어 2회 이상 확인하며, 그 말이 현재 어떤 상황에서 쓰이고 있는지 추론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어떤 질문에 대한 대답이나 상황 설명을 몇 분이 흐르거나 다른 상황에서 문득 대답할 수 있습니다.
낯선 상황에 처할 때
사전에 약속되지 않은 변화하는 상황에 적응하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낯선 사람이나 장소, 익숙하지 않은 절차,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 등에 심하게 불안해할 수 있으며, 착석하지 못하고 밖으로 나가려 한다든가 계속 소리를 내는 등의 여러 가지 행동특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사전에 충분한 내용 설명과 숙지, 예행연습 등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비장애인에게 문제가 되지 않는 음악, 냄새, 공간 등이 매우 고통스러울 수도 있으므로 이러한 특성을 알고 배려해야 합니다. 또한 특정한 상황이나 물건에 대한 지속적 집착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정 요일, 특정 시간에 뭔가를 하기를 고집하거나 상황에 맞지 않는 반복적인 움직임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돌발행동을 보일 경우 분명히 이유가 있으므로, 금방 다가가서 제지하지 말고 기다려준 뒤 안정되면 행동의 이유를 물어보면 됩니다.
갑작스러운 위험에 처했을 때
위험한 순간의 대처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므로 뜨거운 물이나 전기, 자동차 등 위험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언어적 주의만이 아닌 직접적인 도움을 주어야 하므로 보호자가 손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함께 있어야 합니다. 가령 자동차가 다가오고 있을 때 “차 피해”라고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함과 동시에 빨리 팔을 잡아끌어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요구됩니다.
주소 : 120-827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33가길6-15 | 메일 : mjdt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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